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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정 건설 김재철 대표이사 인터뷰 "수익보다는 참여한 것이 값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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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남강 댓글 0건 조회 1,355회 작성일 16-01-2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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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공사에서 깐깐하게 관리를 하다 보니 힘들었지만 직할 시공제 첫 현장이 라는 의미로 수익 보다는 무재해, 성실 시공에 초점을 맞추고 노력하고 있습 니다” 거정건설 김재철 사장은 직할시공제 첫 현장에서 시공하는 만큼 야무 지게 마감해 시공능력을 입증 받고 싶다고 말했다.
 
- 직할 시공제에 참여하면서 아쉬웠던 점은 없었나?

시행착오의 문제가 있었다. 이와 함께 단가면에서 최저가로 들어오고 우수
한 자재를 쓰다 보니 수익이 많이 나지 않았다. 대개 참여한 업체들이 그렇 겠지만 종합건설사 업무를 하다 보니 초반이 어려웠다.
 
- 현재 공정은 얼마나 진행하고 있나?

공정이 30~40% 정도 진행됐다. 예정 보다 늦어진 부분은 있지만 미장, 방수 공사가 처음이 힘들지만 그 고비만 넘기면 속도에 탄력이 붙는만큼 진행에 문제는 없을것라고 본다.
 
- 직할 시공제 첫 현장이다. 현재 반환점을 돈 상황에 대해 설명해달라

첫 현장이다 보니 LH공사가 자재나 모든 것에 대해 깐깐하게 관리했다. 수익 부분은 말하기 곤란하다. 공사를 마치고 정산을 해야 정확히 나오므로 말하기 곤란하다.
 
- 직원들에게 강조하는 부분이 있다면?

최저가 낙찰제로 응찰해서 들어와서 너무 싸게 들어온 면이 있다. 하지만 서민들을 위한 현장인 만큼 사회적 공헌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원문 링크 <국토매일>

http://www.pmnews.co.kr/sub_read.html?uid=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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