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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상' 국토해양부장관상 해외건설부문 [국토일보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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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남강 댓글 0건 조회 2,015회 작성일 16-01-06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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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기술 부문 / (주)포스코이앤씨건축사사무소
사업비관리ㆍPM서비스 기술력 국내 최고 자랑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대표 이규정)가 '2010 대한민국건설환경기술상' 종합기술 부문 국토해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1970년 설립한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는 철강플랜트 엔지니어링 분야를 발판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또한 철강, 환경, 에너지 등 산업플랜트 분야는 물론 일반건축 분야에서도 국내 굴지의 종합설계 건설사업관리 회사로 명성을 얻고 있다.
이 같은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설계와 건설사업관리(CM) 분야에서 해외로 진출해 새로운 도약의 전기 마련에 나서고 있다.
이와 함께 건축공사, 스틸하우스, 부동산컨설팅 개발사업 등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5본부 13실 1연구소 1해외사무소 및 내부통제담당으로 구성된 이 회사는 사업기획 및 관리, 타당성조사, 도시정비사업 전문관리, 강재이용 기술개발 등 사업개발, 시계획ㆍ마스터 플래닝ㆍ지구단위계획, 재건축ㆍ재개발ㆍ리모델링 설계, 건축프로그래밍, 건축계획ㆍ기본ㆍ실시설계, 구조ㆍ인테리어ㆍ토목ㆍ조경ㆍMEPㆍ방재설계, 공사시방서, VE/LCC 등 설계 분야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
이규정 대표는 "시장이 요구하는 초고층, 친환경건축 및 IT융합 기술을 바탕으로 창조적 디자인과 가치창출형 CM역량을 접목해 고객중심의 고부가가치 사업모델을 기반으로 '강재기반 초일류 건축 디자인-빌더'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건축기술 부문 / (주)동건디앤씨
도시정비사업 최고 기술력...선진화 앞장

(주)동건디앤씨(대표이사 김신중)는 지난 2004년 설립된 도시정비사업, 도시개발사업, 부동산개발ㆍ시행 전문기업이다.
이 회사는 AAT기술을 적용한 선진 기법으로 지역의 지리와 문화, 생활 기반에 대한 종합적인 구도를 설정하고 해당 부문에 맞는 기술을 접목해 설계부터 시공된 이후 주택의 넓은 공간과 효율적인 환경을 가능케 한다.
우수한 기술력으로 설계된 환경은 기능과 미학을 동시에 추구해 질적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선진국에서 실용화된 기술과 국내 환경에 맞는 신기술을 응용한 솔루션을 개발해 도시경관 및 관리에 이르기까지 시스템화한 SUN플래닝 등 건설기법을 적용해 원스톱 시스템체계의 독보적인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전 세계적 산업 경향에 발맞춰 그린존 문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김신중 대표는 "건설 품질의 혁신과 윤리경영을 통해 미래의 하이테크 생활공간을 창조해 나간다는 신념으로 건축 기술 개발에 정진하겠다"고 다짐했다.


▣토목기술부분 / (주)경호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고품질ㆍ고효율 신기술 개발로 건설사업 건실화 주역

(주)경호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이사 조영수)는 지난 1991년 창업한 이래 상하수도분야를 중심으로 환경, 도로, 수자원, 도시계획, 건축 등 건설엔지니어링 전체분야에 걸쳐 정부 및 민간투자의 기반사업을 설계 감리하는 종합엔지니어링 회사다.
이 회사는 축적된 전문기술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건설신기술 개발에 힘써 현재는 '반송슬러지의 호기조 반송 및 용존산소저감조를 이용한 하수고도처리기술'등 9개의 건설신기술을 지정받는 등 건설용역 분야의 기술력제고를 위한 풍토조성에 크게 힘쓰고 있다.
특히 국내 수특성에 적합한 '반송슬러지의 호기조 반송 및 용존산소저감조를 이용한 하수고도처리시설'(건설교통부 신기술지정 제303호)을 개발해 연중 안정적인 탈질율 확보, 인제거효율 증대, 부하변동에 대한 유연성, 유지관리 및 기존 처리장 변경용이 등으로 인한 소요인력 감소, 공사기간 단축 및 유지관리의 효과를 높이는 등 건설신기술 활용에 기여했다.
90여개 공사현장의 설계 및 감리업무에 각종 구조물의 안전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등의 완벽한 기술용역의 제공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조영수 대표는 "앞으로도 고품질, 고효율의 건설신기술을 부단히 개발해 공공의 신뢰와 이익을 실현하고, 고객과 국가사회에 기여하는 회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회사가 이 처럼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는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500여 임직원들과 고객들 덕분"이라고 말했다.

▣해외건설부문 / 거정건설(주)
미장ㆍ방수ㆍ조적 부문 최강자…전문건설 선도

미장ㆍ방수ㆍ조적 분야 전문기업 거정건설주식회사(대표 김재철)는 ‘겸손ㆍ용기ㆍ창조’의 사훈을 바탕으로 경영 전반에 있어 신뢰받는 기업 실현과 미래를 주도하는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거정건설은 미장ㆍ방수ㆍ조적 공사업의 면허를 소지하고 있는 숙련된 기능 인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각 공종의 현장 책임자에게 기능사 자격을 취득하게 지원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력을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거정건설은 지난해 매출 285억원 달성, 올해 매출 50% 신장, 수주액 500억원 목표와 안전사고 제로를 향해 순항 중에 있다.
무엇보다 미장ㆍ방수ㆍ조적 분야의 수많은 경험을 기초로 업그레이드된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현장에서 실용화해 보다 현실적이고 안전한 공법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노력 등을 통해 건설 선진화 구현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거정건설은 국내에 쌓은 각종 실적에 만족하지 않고 해외 진출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 베트남 하노이에 현지법인을 설립해 경남기업(주) 베트남 하노이 랜드마트 타워 조적, 미장공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김재철 대표는 "최고의 기술인이 최고의 품질은 낸다는 생각으로 최고의 기술인을 양성하고 있다"면서 "이를 토대로 하자 없는 시공으로 고객만족을 추구하고 더 나아가 기술력확보와 자질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토일보 원문 링크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13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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